Drawathe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적을살인하고원본인적자리를타고들어앉으며원본인을본인자리로내쫓고이어서2차적으로잘처먹고잘살고상위로살지만내가아닌남의머리위로올리고착각하게만들고재난재앙위기상황을인식하지못하게만들며그러한자의원본인등급서열지위를도적질하여제것처럼쓰는년놈들AuthorityHypostasisAnatomy drawatheLee Kun-hee李健熙이건희1942年1月9日-2020年10月25日三星创始人李秉喆三子三星集团第二任会长surelycertainlywithoutfail滅authorityhypostasisanatomy drawatheLee Kun-hee-like李健熙-like이건희-like1942年1月9日-2020年10月25日三星创始人李秉喆三子三星集团第二任会长surelycertainlywithoutfail滅authorityhypostasisanatomy 문명의 발전과정 문명이란, 기계화,전자화,유전화,논리화,합리화된 수단,장비,도구,술수, 수법을 쓰고 논리적 합리적으로 생각하며 법과 제도 질서를 준수하고, 비폭력적이며, 타협과 상생의 길을 찾고자 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문명이라는 의미의 제1의미는, 첫째 비폭력적이어야 한다. 아무리 화가 나도 폭력에 호소하지 않고 법과 제도, 사회규칙,규율,규범,도덕,윤리에 의존해서 해결할줄 알아야 한다. 폭력적이면 무조건 문명이 아니다. 각설하고, 우리가 상상추론해본 문명의 발전단계중 가장 문제시되는 파충류종족의 문명발전단계를 살펴보자. 파충류종족(영문으로는 reptile, reptila, reptilian으로 부른다)은, 보통 파충류라고 부르지만, 실제 명칭은 파충류가 아니며 이들이 속이는 것이다. 실제 명칭은 다르고, 이들이 그들 스스로를 부르거나 호칭하는 명호는 다르다. 그리고 인간,사람들에게는 비밀로 되어서 알려주지 않았다. 이들이 쓰는 수법중 하나는, 보통 파충류라고 부르면, 그들 자신으로서의 명칭이 아니라, 우리가 하등생명체로 보는 도룡뇽이나, 파충류종류의 생물체들의 기초생명의식,동물의식상태를 파충류로 보게 유도하는 속임수 수법이다. 그러나 실제는 그게 아니다. 물론 우리가 볼때, 만약 이들이 우리가 말하는 제3차원 물질현상계차원으로 육화될 경우에는 진짜 도룡뇽, 악어, 이구아나등과 같은 이른바 자연계의 생물체들과 유사해질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제3차원물질계차원의 육화의식들이고, 실제는 그게 아니라 제3.5차원의 에테르계적의식계차원이 그들의 영역이다. reptile의 영역은 이들 세계중 가장 하등하고 낮다. 보통 도마뱀과 공룡의 중간결합체형상들이다. 하등파충류(Lower class Reptile)로 불리는 종족들은, 도마뱀 형상체이지만, 이들 역시도 Humanoid형상체, 즉 유사인간형상체를 가진다. 누구든 이 유사인간형상체는 다 가지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도마뱀 형상체가 가장 하등한 영역의 파충류종의 여겨진다. 보통 파충류종족으로 불리는 종들은 공룡형상체로서, 보통 티라노사우르스 형상체를 가진다. 다르게 표현하면 디노이드 denoid종족형이다.(유사인간형상을 한 티라노사우르스형상체) 이와 반대로 도마뱀형상체이면 reptoid렙토이드 종족형을 말한다.(유사인간형상을 한 이구아나 도마뱀형상체) 문명의 의미를 어디로 할 것인가의 문제다. 문명을 Humanoid문명으로 본다면, 이들이 이러한 문명단계에 도달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문명을 Reptoid문명으로 본다면 이들이 가능할 것이다. 문명을 Denoid문명으로 본다면 이들이 가능할 것이다. 불가능한 이유는, 이들 종족이 지닌 원본능적 원본래적 실체성 때문이다. 만일 이들이 Humanoid문명의 의미로서의 문명을 구축하고자 한다면 불가능하다. 이는 Human계열과 이들의 원본능 원본래 실체성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을 유지하는 가운데, Humanoid형태의 문명을 건설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Humanoid문명을 건설하려 한다면, 그러한 자들의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이 죽어야 한다. 죽어야 문명건설이 가능하다. 그리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포유류단계로 변이되던, 유인원단계로 변화되던, 그 원본능 원본래적 의식체들이 파충류종으로서의 원본능적 모나드Monad, Noumunon, Substance, Ousia를 버리고 다시 빠져나와서, 포유류영장류로서의 원본능적 모나드Monad로 갈아입어야 한다. 그러한 단계를 거친후에야 유인원단계를 거쳐서 Humanoid문명을 건설해갈수 있다. Andromeda Galaxy계열군의 문제점은,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이 그대로 살아있으면서, Humanoid문명권을 구축하거나 곁다리 걸치고 양다리걸치고 살려고 하는 방식에 있다. 차라리 종족별 특성에 부합되는 문명을 건설하고 다른 방식으로 나아가는 것이 더 나을 것이지만, 이들은 태어날때부터 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놈들이라서 그런 고생이나 시도는 아예 하지 않는다. 수천억조겁이전부터 전달되는 기술, 수단, 술수, 방법, 도구, 알고리즘을 손아귀에 쥐고 계속 그것만 하려고 하는 동일방식유지형을 고수한다. 그리고는 하위종족, 다른 종족들이 해놓은 일을 찾아다니면서 탈취도적질하고 그것을 나의 것으로 만들고는 나대고 뽐낸다. 남의 밥상 뒤집어 엎는 일만 하는 놈들이다. 이들은 REPTOID, DENOID종들이 지닌 우월성(하등하위우주계열상)과 이점에 대해서 매우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 우월성과 이점을 절대로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니 항상 그러한 종족특성을 지닌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을 유지시키려 하고 이것은 영원히 지속된다. 그러한 가운데, 이들은 얼마든지 다른 종족들이 해 온 일이나, 성취한 업적들을 무력과 알고리즘, 폭력과 기망수단술수수법으로 빼앗고 내것으로 하고 즐길수 있다고 여기는 것이다. 그리고는 무엇이든 조금만 그것이 좋다는 것을 알면 무조건 내것으로 만들려고 입에 개거품을 물고 달려든다. 스스로 창조하거나 스스로 계발하려는 시도는 아예 없다. 전부 고대의 것들이고, 초고대로부터 전승되거나 전수된 기술들이나 수단, 술수, 수법이다. 그리고는 전부 남의 것만 빼앗아서 뭔가를 하려고 하지 도대체 제 놈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지구과학자들은 인간의 폭력성이나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고대의 파충류두뇌로부터 온다는 것을 발견한다. 인간의 두뇌는 파충류두뇌로부터 발전해온 것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그게 아니다. 인간의 HUMANOID적 지성체로서의 두뇌는 별도로 창조된 것들이지, 파충류두뇌로부터 진화해서 발전해온 것들이 아니다. 인간을 창조할 때 파충류과학자그룹이 창조를 하지만, 실제 그 모나드의 영적의식들은 또 다른 차원에서 빌려오는 것들이다. 하지만, 인간을 창조할 당시, 파충류그룹과학자들이 창조하고자 했던 컨셉들은 적어도 185개종족에 달하는 여러종족들의 유전자들을 결합시켜 통합된 실체로서의 새로운 종족을 창조하려 했을 것이다. 그래서 인간종족 두뇌에는 파충류종족두뇌를 비롯해서 여러 다른 종족들의 두뇌가 결합되지만, 실제로는 HUMAN종족계열의 두뇌는 다르게 창조된 것이라고 보아야 맞다. 어쨌든 인간은 휴먼이 아닌데, 휴먼과 인간은 다르기 때문이다. 인간은, 185종족의 결합체로서 절반은 파충류종족적인 면모를 가진다. 하지만 휴먼은 그렇지 않다. 보통 지구세계지도자들이 즐겨쓰는 말들중 하나는, 휴머니즘이다. 휴머니즘은 인간성의 제고, 인간성의 회복을 의미하고 인간의 권리를 보증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이 휴먼이 아니라는 증거다. 인간이 휴먼이라면 휴머니즘이라는 단어가 불필요하다. 만일 식인을 하던 파충류그룹이 휴머노이드문명을 구축하려고 한다면 불가능하다.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이 죽어야 하는데, 죽지 않고 그대로 뭔가를 하면서 그것을 하려고 한다는 것은 불가능함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이 살아있는한, 어느 시기에는 문명을 유지할수는 있겠지만, 결국은 내적인 요구들에 의해서 원복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내적인 요구들은, 매우 중요하고, 그 내적요구들은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으로부터 오는데, 아무리 문명을 구축하고 그렇게 살지라도 이 사람들의 깊은 어딘가에서는 만족스럽지가 않은 것이다. 그것은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이 실제 바라는 것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결국 이와같은 경우는 가식과 허위, 위증과 거짓을 창조한다. 지구인세계중 가장 가식, 허위, 위증 거짓이 많은 나라는 중국이다. 공맹사상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는 그들이 실제로는 식인파충류종이지만, 겉으로는 인간형문명을 구축하여 양다리를 걸치고 살려고 하기 때문인데, 그 점은 지구인세계의 적어도 68%가 그렇다. drawatheLee Kun-hee-like李健熙-like이건희-like1942年1月9日-2020年10月25日三星创始人李秉喆三子三星集团第二任会长surelycertainlywithoutfail滅authorityhypostasisanatomy 율리충청북도忠淸北道괴산군(槐山郡)증평읍(曾坪邑) 용강리충청북도忠淸北道괴산군(槐山郡)증평읍(曾坪邑) 대동리충청북도忠淸北道괴산군(槐山郡)증평읍(曾坪邑) 중동리충청북도忠淸北道괴산군(槐山郡)증평읍(曾坪邑) 교동리충청북도忠淸北道괴산군(槐山郡)증평읍(曾坪邑) 증평리충청북도忠淸北道괴산군(槐山郡)증평읍(曾坪邑) 증평국민학교충청북도忠淸北道괴산군(槐山郡)증평읍(曾坪邑) 인천시仁川市동구(東區)송림시장 인천仁川송림국민학교 중앙시장근처쌀가게서울특별시(서울特別市)영등포구(永登浦區)봉천동(奉天洞) 봉천당약국근처쌀가게서울특별시(서울特別市)영등포구(永登浦區)봉천동(奉天洞) 하천변전세집서울특별시(서울特別市)영등포구(永登浦區)봉천동(奉天洞) 관악국민학교앞2층집서울특별시(서울特別市)영등포구(永登浦區)봉천동(奉天洞) 하천변오리키우다판잣집서울특별시(서울特別市)영등포구(永登浦區)봉천동(奉天洞) 복개후이사간집서울특별시(서울特別市)관악구(冠岳區)봉천동(奉天洞) 서울특별시(서울特別市)관악구(冠岳區)봉천동(奉天洞)288-3 서울특별시(서울特別市)노원구(蘆原區)월계동(月溪洞)877-2신우연립22-306 경기도(京畿道)의왕시(義王市)왕곡동599원효아파트101-1102 경기도(京畿道)의왕시(義王市)오전동(五全洞)32‐34 경기도(京畿道)용인시(龍仁市)기흥읍영덕리917영통빌리지104-306 경기도(京畿道)수원시(水原市)팔달구(八達區)영통동972-2벽적골주공아파트841-704 서울특별시(서울特別市)노원구(蘆原區)하계동(下溪洞)61-21-302 봉천국민학교 선린중학교(善隣中學校) 용산공업고등학교 아주대학교 이영애(李英愛, 1971년 1월 31일~ ) 김경란(金璟蘭, 1977년 ~ ) 김희선(한국 한자: 金喜善, 1977년 6월 11일 ~ ) 김태희(1980년 3월 29일~현재) 지구인(地球人)박종권朴鐘權 지구인(地球人)박진영朴辰英 지구인(地球人)박진호朴辰晧 지구인(地球人)김선희金善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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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atheLee Kun-hee李健熙이건희1942年1月9日-2020年10月25日三星创始人李秉喆三子三星集团第二任会长surelycertainlywithoutfail滅authorityhypostasisana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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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발전과정


문명이란, 기계화,전자화,유전화,논리화,합리화된 수단,장비,도구,술수, 수법을 쓰고 논리적 합리적으로 생각하며 법과 제도 질서를 준수하고, 비폭력적이며, 타협과 상생의 길을 찾고자 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문명이라는 의미의 제1의미는,

첫째 비폭력적이어야 한다.

아무리 화가 나도 폭력에 호소하지 않고 법과 제도, 사회규칙,규율,규범,도덕,윤리에 의존해서 해결할줄 알아야 한다.

폭력적이면 무조건 문명이 아니다.


각설하고, 우리가 상상추론해본 문명의 발전단계중 가장 문제시되는 파충류종족의 문명발전단계를 살펴보자.

파충류종족(영문으로는 reptile, reptila, reptilian으로 부른다)은, 보통 파충류라고 부르지만, 실제 명칭은 파충류가 아니며 이들이 속이는 것이다. 실제 명칭은 다르고, 이들이 그들 스스로를 부르거나 호칭하는 명호는 다르다. 그리고 인간,사람들에게는 비밀로 되어서 알려주지 않았다.

이들이 쓰는 수법중 하나는, 보통 파충류라고 부르면, 그들 자신으로서의 명칭이 아니라, 우리가 하등생명체로 보는 도룡뇽이나, 파충류종류의 생물체들의 기초생명의식,동물의식상태를 파충류로 보게 유도하는 속임수 수법이다. 그러나 실제는 그게 아니다.

물론 우리가 볼때, 만약 이들이 우리가 말하는 제3차원 물질현상계차원으로 육화될 경우에는 진짜 도룡뇽, 악어, 이구아나등과 같은 이른바 자연계의 생물체들과 유사해질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제3차원물질계차원의 육화의식들이고, 실제는 그게 아니라 제3.5차원의 에테르계적의식계차원이 그들의 영역이다.

reptile의 영역은 이들 세계중 가장 하등하고 낮다. 보통 도마뱀과 공룡의 중간결합체형상들이다.

하등파충류(Lower class Reptile)로 불리는 종족들은, 도마뱀 형상체이지만, 이들 역시도 Humanoid형상체, 즉 유사인간형상체를 가진다. 누구든 이 유사인간형상체는 다 가지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도마뱀 형상체가 가장 하등한 영역의 파충류종의 여겨진다.

보통 파충류종족으로 불리는 종들은 공룡형상체로서, 보통 티라노사우르스 형상체를 가진다.

다르게 표현하면 디노이드 denoid종족형이다.(유사인간형상을 한 티라노사우르스형상체)

이와 반대로 도마뱀형상체이면 reptoid렙토이드 종족형을 말한다.(유사인간형상을 한 이구아나 도마뱀형상체)

문명의 의미를 어디로 할 것인가의 문제다.

문명을 Humanoid문명으로 본다면, 이들이 이러한 문명단계에 도달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문명을 Reptoid문명으로 본다면 이들이 가능할 것이다.

문명을 Denoid문명으로 본다면 이들이 가능할 것이다.

불가능한 이유는, 이들 종족이 지닌 원본능적 원본래적 실체성 때문이다. 만일 이들이 Humanoid문명의 의미로서의 문명을 구축하고자 한다면 불가능하다. 이는 Human계열과 이들의 원본능 원본래 실체성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을 유지하는 가운데, Humanoid형태의 문명을 건설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Humanoid문명을 건설하려 한다면, 그러한 자들의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이 죽어야 한다. 죽어야 문명건설이 가능하다. 그리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포유류단계로 변이되던, 유인원단계로 변화되던, 그 원본능 원본래적 의식체들이 파충류종으로서의 원본능적 모나드Monad, Noumunon, Substance, Ousia를 버리고 다시 빠져나와서, 포유류영장류로서의 원본능적 모나드Monad로 갈아입어야 한다. 그러한 단계를 거친후에야 유인원단계를 거쳐서 Humanoid문명을 건설해갈수 있다.

Andromeda Galaxy계열군의 문제점은,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이 그대로 살아있으면서, Humanoid문명권을 구축하거나 곁다리 걸치고 양다리걸치고 살려고 하는 방식에 있다.

차라리 종족별 특성에 부합되는 문명을 건설하고 다른 방식으로 나아가는 것이 더 나을 것이지만, 이들은 태어날때부터 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놈들이라서 그런 고생이나 시도는 아예 하지 않는다. 수천억조겁이전부터 전달되는 기술, 수단, 술수, 방법, 도구, 알고리즘을 손아귀에 쥐고 계속 그것만 하려고 하는 동일방식유지형을 고수한다.

그리고는 하위종족, 다른 종족들이 해놓은 일을 찾아다니면서 탈취도적질하고 그것을 나의 것으로 만들고는 나대고 뽐낸다. 남의 밥상 뒤집어 엎는 일만 하는 놈들이다.

이들은 REPTOID, DENOID종들이 지닌 우월성(하등하위우주계열상)과 이점에 대해서 매우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 우월성과 이점을 절대로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니 항상 그러한 종족특성을 지닌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을 유지시키려 하고 이것은 영원히 지속된다.

그러한 가운데, 이들은 얼마든지 다른 종족들이 해 온 일이나, 성취한 업적들을 무력과 알고리즘, 폭력과 기망수단술수수법으로 빼앗고 내것으로 하고 즐길수 있다고 여기는 것이다.

그리고는 무엇이든 조금만 그것이 좋다는 것을 알면 무조건 내것으로 만들려고 입에 개거품을 물고 달려든다. 스스로 창조하거나 스스로 계발하려는 시도는 아예 없다. 전부 고대의 것들이고, 초고대로부터 전승되거나 전수된 기술들이나 수단, 술수, 수법이다. 그리고는 전부 남의 것만 빼앗아서 뭔가를 하려고 하지 도대체 제 놈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지구과학자들은 인간의 폭력성이나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고대의 파충류두뇌로부터 온다는 것을 발견한다. 인간의 두뇌는 파충류두뇌로부터 발전해온 것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그게 아니다. 인간의 HUMANOID적 지성체로서의 두뇌는 별도로 창조된 것들이지, 파충류두뇌로부터 진화해서 발전해온 것들이 아니다.

인간을 창조할 때 파충류과학자그룹이 창조를 하지만, 실제 그 모나드의 영적의식들은 또 다른 차원에서 빌려오는 것들이다. 하지만, 인간을 창조할 당시, 파충류그룹과학자들이 창조하고자 했던 컨셉들은 적어도 185개종족에 달하는 여러종족들의 유전자들을 결합시켜 통합된 실체로서의 새로운 종족을 창조하려 했을 것이다. 그래서 인간종족 두뇌에는 파충류종족두뇌를 비롯해서 여러 다른 종족들의 두뇌가 결합되지만, 실제로는 HUMAN종족계열의 두뇌는 다르게 창조된 것이라고 보아야 맞다.

어쨌든 인간은 휴먼이 아닌데, 휴먼과 인간은 다르기 때문이다.

인간은, 185종족의 결합체로서 절반은 파충류종족적인 면모를 가진다. 하지만 휴먼은 그렇지 않다.

보통 지구세계지도자들이 즐겨쓰는 말들중 하나는, 휴머니즘이다. 휴머니즘은 인간성의 제고, 인간성의 회복을 의미하고 인간의 권리를 보증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이 휴먼이 아니라는 증거다.

인간이 휴먼이라면 휴머니즘이라는 단어가 불필요하다.

만일 식인을 하던 파충류그룹이 휴머노이드문명을 구축하려고 한다면 불가능하다.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이 죽어야 하는데, 죽지 않고 그대로 뭔가를 하면서 그것을 하려고 한다는 것은 불가능함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이 살아있는한, 어느 시기에는 문명을 유지할수는 있겠지만, 결국은 내적인 요구들에 의해서 원복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내적인 요구들은, 매우 중요하고, 그 내적요구들은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으로부터 오는데, 아무리 문명을 구축하고 그렇게 살지라도 이 사람들의 깊은 어딘가에서는 만족스럽지가 않은 것이다.

그것은 원본래적자기자신적원본인이 실제 바라는 것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결국 이와같은 경우는 가식과 허위, 위증과 거짓을 창조한다. 지구인세계중 가장 가식, 허위, 위증 거짓이 많은 나라는 중국이다. 공맹사상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는 그들이 실제로는 식인파충류종이지만, 겉으로는 인간형문명을 구축하여 양다리를 걸치고 살려고 하기 때문인데, 그 점은 지구인세계의 적어도 68%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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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충청북도忠淸北道괴산군(槐山郡)증평읍(曾坪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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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仁川市동구(東區)송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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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서울特別市)노원구(蘆原區)하계동(下溪洞)61-2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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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이영애(李英愛, 1971년 1월 31일~ )

김경란(金璟蘭, 1977년 ~ )

김희선(한국 한자: 金喜善, 1977년 6월 11일 ~ )

김태희(1980년 3월 29일~현재)

지구인(地球人)박종권朴鐘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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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다른 뜻에 대해서는 우주 (계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천문학 관련 문서 우주 Hubble ultra deep field.jpg 이론 대폭발우주의 역사항성 진화우주 마이크로파 배경평행우주 천체 천체 은하항성행성블랙홀메시에 천체 목록NGC 천체 목록 관측 망원경 허블 우주 망원경전파 망원경프로젝트 SETI외계행성 탐험 우주 탐사 아폴로 계획보이저 1호 보이저 2호파이어니어 금성 계획화성 탐사갈릴레오 vte 물리우주론 Planck satellite cmb.jpg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을 통해 촬영한 우주의 구조 우주 · 대폭발 우주의 나이 우주의 역사 우주의 종말 초기 우주 우주의 팽창 구조 형성 우주의 성분 관측 우주론 과학자 vte 우주(宇宙, 영어: universe)는 과학적으로 또는 철학적으로 존재하는 모든 만물의 근원이라 정의할 수도 있다.[1] 표준국어대사전은 유한한 시간과 만물을 포함하고 있는 끝없는 공간의 총체로 정의한다.[2] 물리학과 같은 자연과학은 우주를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에너지, 그리고 사건이 일어나는 배경이 되는 시공간의 총체로서 정의하고있다. 한자어 우주(宇宙)의 대표적인 출처는 천자문이다.[3] 경우에 따라 천지(天地) 등의 낱말이 우주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2] 라틴어 우니베르숨(universum)은 유럽의 여러 언어에서 우주를 가리키는 낱말의 어원이 되었다.[4] 한편, 고대 그리스어 코스모스(κόσμος) 역시 우주를 가리키는 낱말로서 사용된다. 코스모스는 라틴어의 우니베르줌이 단순히 “온누리”를 뜻하는 것과 달리 질서를 갖는 체계로서의 우주를 뜻한다는 점에서 다른 언어로 대체하기 어려운 독특한 개념이다. 천체를 포함한 우주 전체를 코스모스로 처음 지칭한 사람은 피타고라스이다.[5] 목차 1 우주 관측의 역사 2 우주론의 역사 3 대폭발 4 우주의 역사 4.1 원소 합성의 역사 5 우주의 구성 6 표준 모형 7 같이 보기 8 각주 9 외부 링크 우주 관측의 역사 천문학, 별자리 및 망원경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애틀랜티스 우주왕복선 STS-125에서 촬영한 허블 우주 망원경. (2009년 5월 19일) 스톤헨지나[6] 천체의 위치를 표시한 고인돌[7]과 같은 선사시대의 유적을 통해 인류가 매우 오래전부터 천체를 관측하여 왔음을 확인할 수 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주기적으로 범람하는 나일강의 범람을 예측하기 위해 달력을 제작하였고, 기원전 2900년 무렵 음력을 기준으로한 달력이 제작되었으며 기원전 2500년 무렵에는 1년을 365일로 계산한 태양력이 제작되었다.[8] 서양에서 눈에 띄는 별들을 묶어 별자리로 인식하는 것은 기원전 수천년전 바빌로니아의 칼데아 지방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고대 칼데아 지역에서는 황도를 따라 12개의 별자리를 묶어 구분하였는데, 이러한 구분은 오늘날까지 황도12궁으로 불리고 있다. 바빌로니아에서 제작된 기원전 3천여년 전의 표석에는 황도12궁을 비롯한 20여개의 별자리가 표시되어 있다. 페니키아에 의해 고대 그리스로 유입된 별자리는 이후 기원후 150년 무렵 클라우디오스 프톨레마이오스가 편찬한 천문서 《알마게스트》에서 48개의 별자리로 정리되었다.[9] 한편, 고대 중국, 한국 등의 동아시아와 고대 인도에서도 독자적인 별자리를 사용하였다. 고대 중국, 한국 등 동아시아에서는 삼원과 28수를 통해 하늘의 별들을 구분하였다.[10] 한국의 삼국시대에는 고구려와 신라에서 첨성대를 이용하여 별을 관측하였다.[11] 고구려의 첨성대는 조선초기까지 존재하였고,[12] 신라의 첨성대는 오늘날에도 보존되어 있다.[13] 권근의 《양촌집》과 이를 인용한 《대동야승》에 따르면 고구려는 석각 천문도를 제작하였으나 668년 무렵 전쟁으로 소실되었다.[14] 고대 인도에서도 점성술을 위해 조티샤라는 독자적인 별자리 체계를 사용하였다.[15] 1928년 국제 천문 연맹은 지역마다 다르게 사용되어온 별자리를 정리하여 88개의 별자리를 확정하였다.[9] 망원경이 처음으로 제작되기 시작한 것은 17세기 무렵이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최초로 망원경을 이용하여 천체를 관측한 기록을 남겼다.[16] 갈릴레이는 목성에 있는 4개의 위성을 확인하였고, 이들이 목성의 주위를 공전하고 있는 것을 관측하였다. 이 4개의 위성은 갈릴레이 위성으로 불린다.[17] 1668년 아이작 뉴턴은 반사망원경을 제작하였다.[18] 천체에 대한 관측 성과는 계속적으로 발전하여 윌리엄 허셜은 천왕성을 발견하는 한편 수 많은 항성에 대한 관측을 바탕으로 은하의 지도를 제작하였으며[19] 태양계 역시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관측하였다.[20] 허셜의 관측 목록은 NGC 목록의 기반이 되었다.[21] 1930년대에 들어 전파 망원경이 세워지기 시작했다. 전파 망원경은 광학 망원경이 가시광선 영역만을 관측할 수 있는 것과 달리, 다양한 대역의 전자파를 관측할 수 있다. 전파 망원경의 대표적인 성과는 중성자별의 발견이다. 1967년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대학원생이었던 조셀린 벨 버넬과 지도교수 앤터니 휴이시는 자체 제작한 전파망원경을 이용하여 주기적으로 전파의 강도가 변하는 별을 발견하였다. 처음에는 이것이 외계의 지적생명체가 보내는 신호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였으나, 연구결과 빠르게 자전하는 중성자별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변화라는 것이 밝혀졌다.[22] 1990년 허블 우주 망원경이 지구 궤도로 발사되었다. 주거울 지름 2.4m, 경통길이 13m 에 달하는 거대한 반사망원경인 허블 우주 망원경은 지구 대기와 주변의 빛 때문에 간섭을 받는 지상의 천문대와 달리 가장 먼 우주 공간의 영상을 포착할 수 있는 성능으로 많은 영상을 보내왔다.[23] 허블 딥 필드는 10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천체들이다.[24] 우주론의 역사 우주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8수 프롤레마이오스의 우주 고대의 여러 사회에서는 저마다 독특한 우주론이 등장하였다. 우주의 탄생과 형태에 대한 고대의 설명은 신화, 전설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고대 그리스의 그리스 신화나 중국의 여와 신화, 북유럽 신화, 이집트 신화, 구약성경 등에서는 신이 세상을 만들었다는 설명과 함께 천체의 탄생과 우주의 생김새 등을 묘사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고대 중국에서는 네모난 땅 위에 반구 모양의 하늘이 있다고 생각하였으며, 고대 그리스에서는 쟁반 모양의 땅 가운데 바다가 있고 그 위에 둥근 하늘이 있다고 생각하였다.[25] 한편 달력의 제작과 절기의 측정을 위해 천체 관측이 이루어져 왔으며 이러한 관측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우주론이 등장하였다. 근대 이전의 우주론은 고대 그리스의 사모스의 아리스타르코스에 의한 태양중심설과 같은 이론도 있었으나[26] 동서양을 막론하고 지구중심설이 주를 이루었다. 중국, 일본, 한국 등 동아시아에서는 28수를 바탕으로 하는 별자리와 지구를 중심으로 구형 우주가 둘러싸여 있는 혼천설을 바탕으로 한 우주론이 확립되었고[27], 중세 아랍과 유럽에서는 클라우디오스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론이 정설로서 인정되었다.[28]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이용하여 목성의 갈릴레이 위성을 관측하면서 지구중심설에 의문이 제기되었고[17], 이후 코페르니쿠스가 태양중심설을 주장하였다.[29] 요하네스 케플러는 티코 브라헤의 관측 자료를 바탕으로 케플러의 행성운동법칙으로 태양계에서의 행성 운동을 설명하였고,[30] 이에 착안하여 아이작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면서 고전역학에 의한 우주론이 확립되었다.[31] 뉴턴의 고전역학에 의한 우주론이 확립된 이후 과학계에서는 시공간이 태초부터 현재까지 언제나 같은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정상우주론을 정설로 여겼다. 20세기 초 아인슈타인역시 이러한 이론을 바탕으로 자신의 일반상대성이론에 우주상수를 도입하여 우주가 항구적으로 변화되지 않는다는 정적 우주를 제안하하였다.[32] 그러나, 에드윈 허블이 적색편이를 발견하면서 허블의 법칙을 수립하였고,1964년 관측된 우주 배경 복사에 의해 입증되었다. 현대의 우주론은 허블의 법칙을 바탕으로 한 대폭발 이론으로 우주가 매우 작은 공간에서 급속히 확산되어 오늘날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고 본다. 한편, 1920년대 러시아의 프라스만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으로 우주의 팽창을 설명하는 방정식을 유도한 바 있다.[33] 훗날 아인슈타인은 우주상수의 삽입이 자신의 일생일대의 실수라고 인정하였다.[32] 한편, 양자역학에서는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같은 패러독스에 대해 관측자의 관측 행동에 의해 확률적으로 겹체 있는 사건이 하나의 사건으로 결정된다는 코펜하겐 해석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 지고 있으나[34], 관측자의 관측에 의해 사건이 분기된다는 다세계 해석 역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35] 평행우주는 다세계 해석을 기반으로 한 우주론이다.[36] 대폭발 이 부분의 본문은 대폭발입니다. 대폭발 모형에 따르면, 극도로 뜨겁고 작은 것으로 응집되어 있던 물질이 폭발하여 우주가 만들어진 이래, 계속 팽창하고 있다. 일반적 추론에 따르면, 공간 자체가 팽창하고 있으며, 은하들간의 거리도 부풀어 오르는 빵 속의 건포도처럼 멀어지고 있다. 대폭발은 우주의 처음을 설명하는 우주론 모형으로, 매우 높은 에너지를 가진 작은 물질과 공간이 약 137억 년 전 거대한 폭발을 통해 우주가 되었다고 보는 이론이다.[37] [38] 이 이론에 따르면, 폭발에 앞서 오늘날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에너지는 작은 점에 갇혀 있었다. 과학자들이 T=0이라고 부르는 폭발 순간에 그 작은 점으로부터 물질과 에너지가 폭발하여 서로에게서 멀어지기 시작했다. 이 물질과 에너지가 은하계와 은하계 내부의 천체들을 형성하게 되었다. 이 이론은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에드윈 허블의 관측을 근거로 하고 있다. 또한 그는 은하의 이동 속도가 지구와의 거리에 비례한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이는 은하가 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수록 빠르게 멀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프랑스의 신학자이자 천문학자이던 조르주 르메트르는 1922년에 우주의 기원에 대하여, 후에 대폭발 이론이라 불리게 되는 추측을 하였는데, 그는 이것을 "원시원자에 대한 가설"이라 불렀다. 이 모형의 틀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과 공간의 균질성과 등방성과 같은 단순화 가정을 기반으로 한다. 대폭발 이론의 주요 방정식인 프리드만 방정식은 알렉산드르 프리드만에 의해 공식화되었다. 미국의 천문학자인 에드윈 허블은 1929년 멀리 떨어진 은하들의 거리가 그것들의 적색 편이와 비례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1964년에는 우주의 극초단파를 연구하던 두 미국인 천문학자들인 로버트 우드로 윌슨과 아노 앨런 펜지어스가 우주에서 소음이 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소음은 어떤 한 영역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전역에서 발생했다. 이것이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으로, 대폭발에서 발생한 전자기파가 공간의 팽창과 함께 늘어나 파장이 길어진 것이다.[39] 만일 현재 은하 클러스터들 간의 거리가 점차 멀어지고 있다면, 과거에는 모두가 서로 가까이 모여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발상은 결국 극도로 밀집되고 극도로 뜨거웠던 시점이 과거에 존재했을 것이라는 추측으로 귀결되었고,[40] 이 이론과 비슷한 상황을 재현하고 확인하기 위해 커다란 입자 가속기가 만들어졌지만, 입자 가속기는 결국 이러한 고에너지영역을 조사하는 데 기능적 한계를 나타냈다. 대폭발 이론이 최초의 팽창 이후 우주의 일반적인 변화에 대해 설명해낼 수 있다 하더라도, 팽창 직후와 연관된 아무런 증거도 없이는 이러한 기본적인 상황에 대해 어떠한 입증도 할 수 없다. 우주를 통틀어 보이는 빛에 대한 관측 결과는, 대폭발 핵합성에 충분히 논리적으로 설명된 예측, 즉 우주 처음 몇 분 간의 급속한 팽창과 냉각 속에서 발생한 핵반응으로부터 형성된 빛에 대한 계산과 거의 맞아 떨어졌다. 영국의 물리학자인 프레드 호일은 "대폭발"(영어: Big Bang) 이라는 단어를 1949년 어느 라디오 방송에서 처음 언급했다. 그가 주장했던 정상우주론을 본인이 별로 중요히 여기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퍼지자, 호일은 이를 강하게 부정하고 방송에서의 언급은 단지 두 우주론의 가장 큰 차이점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한 단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41][42][43] 호일은 나중에, 가벼운 원소로부터 무거운 원소가 형성되는 항성 핵합성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 연구에 매진했다. 1964년 우주 배경 복사를 발견하고, 그것의 스펙트럼(각 파장으로부터 계산된 복사량)으로부터 흑체 곡선을 그린다는 것이 확인되자,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대폭발 이론을 사실로서 수용하게 되었다. 우주의 역사 이 부분의 본문은 우주의 역사입니다. 2008년 관측된 우주 배경 복사 현대의 물리학이 고찰할 수 있는 최초의 우주는 대폭발 이후 10−43초 부터이다. 이는 빛이 물리학에서 다룰 수 있는 최소의 길이인 플랑크 길이를 통과하는 시간으로, 플랑크 길이는 약 10−33cm이다. 초기 우주의 모습은 현대 물리학의 미해결 과제와 기술적 한계로 인해 많은 부분은 추론에 의존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관측 결과에 따르면 현재의 우주는 대폭발 이후 약 137억년이 경과된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대폭발 이후 현재까지의 시간을 표시한 것이다.[44][45] 시간 사건 시작 끝 0 10−43 초 알 수 없음, 우주의 크기는 10−26cm 10−43 초 10−34 초 급팽창, 우주의 크기는 약 100 m 약 10−27 초 기본입자의 출현, 우주의 온도가 약 1023℃까지 상승, 우주의 크기는 약 1000 km 약 10−10 초 반입자 소멸, 입자만이 남게 된 원인은 물리학의 미해결 과제 약 1초 우주의 온도가 약 1조℃로 하강 중성자, 양성자, 전자, 양전자의 생성. 이로써 수소 원자핵 생성. 약 4초 양전자 소멸[46] 약 3분 수소의 원자핵이 핵융합되어 헬륨이 생성. 약 38만 년 우주의 온도가 약 2700℃까지 하강, 원자가 형성되고 빛의 직진이 가능하게 됨. 우주 배경 복사는 이 때의 빛이 잔류한 것. 우주의 크기는 현재 우주의 약 1000분의 1 약 3억 년 최초의 항성이 생김. 항성의 핵융합 반응에 의해 무거운 원소들이 생성됨. 약 137억 년 현재의 우주 원소 합성의 역사 이 부분의 본문은 핵합성 § 핵합성의 역사입니다. 빅뱅 이후 우주와 원소의 탄생 과정. 수소와 헬륨: 빅뱅이 발생한 100만 분의 1초 후 소립자가, 1초 후에 수소의 원자핵이 만들어졌다. 3분 후에 헬륨도 만들어졌고, 이후 수소 92%와 헬륨 8%의 원시 지구가 탄생했다.[47] 철까지의 원소: 수소가 모여 항성이 만들어지며, 내부의 수소 원자핵이 핵융합으로 헬륨을 만들면서 항성을 빛낸다. 더 나아가 수소가 타버리면 헬륨이 탄소, 질소, 산소처럼 무거운 원소들로 핵융합이 일어난다. 원자핵은 철이 가장 안정적이기 때문에[주 1] 철까지의 원소만 생성될 수 있다.[47] 철보다 무거운 원소: 태양보다 10배 이상 큰 항성은 내부의 연료가 다 타버리면 그 크기를 지탱하지 못하고 초신성 폭발을 일으킨다. 이때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방출되고, 초신성 폭발 직후 단 1초 사이에 철보다 무거운 원소들이 생성된다. 태양계에는 철보다 무거운 원소가 존재하기 때문에, 태양과 지구가 탄생하기 전에 이미 초신성 폭발을 경험했다는 것을 의미한다.[47] 인공 원소: 반감기가 긴 원소들은 주로 입자가속기에 의해 인공 합성되었다. 2020년 기준으로 가장 원자번호가 높은 인공 원소는 오가네손(118번)이다. 인공 원소 문서에서 인공 원소의 목록을 볼 수 있다. 우주의 구성 우주는 대부분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 그리고 일반적인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전자기파도 우주를 구성하고 있으며,[48][49][50] 이 양은 20억년간 절반가량으로 줄어들었다.[51][52] 표준 모형 이 부분의 본문은 표준 모형입니다. 현대의 이론물리학에서는 기본입자와 네 가지의 기본상호작용으로 우주의 물질 구성과 운동을 설명하고 있다. 이를 표준 모형이라 한다.[53] 기본 입자 가운데 힉스 입자 만은 상당히 오랜기간 발견되지 않았으나 2013년 3월 14일, CERN에서 힉스입자의 발견을 공식으로 발표하였다.[54] 기본 입자 역시 더 작은 앞선입자로 이루어진 것이란 주장도 있으나 이것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증거는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다.[55] 표준 모형의 기본입자 기본상호작용 상호작용 현재 이론 매개체 상대적 세기 성질 유효거리(m) 강한 상호작용 양자색역학 (QCD) 1038 {\displaystyle {1}}{1} 1.4 x 10−15 전자기 상호작용 양자전기역학 (QED) 광자 1036 {\displaystyle {\frac {1}{r^{2}}}}{\frac {1}{r^{2}}} 1045 약한 상호작용 약전자기 상호작용 W와 Z 보존 1025 {\displaystyle {\frac {e^{-m_{W,Z}r}}{r}}}{\frac {e^{{-m_{{W,Z}}r}}}{r}} 10−17 중력 일반상대성이론 (GR) 중력자 100 {\displaystyle {\frac {1}{r^{2}}}}{\frac {1}{r^{2}}} ∞ 같이 보기 은하 허블 우주 망원경 천문대 미확인비행체(UFO) 미확인 수중물체(USO) 에어리어51 스페이스셔틀 미항공우주국(NASA) 세계 시공간 각주 내용 철은 모든 원소 중 1핵자당 결합에너지가 가장 높다. 출처 Webster's New World College Dictionary. Wiley Publishing, Inc.. 2010. 표준국어대사전 宇宙洪荒 The Compact Edition of the Oxford English Dictionary, volume II,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1971, p.3518. 조이 해킴, 남경태 역, 과학사 이야기 1, 꼬마이실, 2008, 99쪽 엘리안 스트로스 베르, 김승윤 역, 예술과 과학, 을유문화사, 2002, 53-55쪽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있는 두물머리 고인돌에는 북두칠성이 뚜렷이 새겨진 뚜껑돌이 남아있다. - 이종호, 한국의 7대 불가사의, 위즈덤하우스, 2007, 25쪽 타임라이프북스, 김훈 역, 나일강의 사람들:고대이집트 (타임라이프 세계사 01), 가람기획, 2004, 34-35쪽 별자리 Archived 2013년 8월 16일 - 웨이백 머신, 천문우주지식정보 나일성, 한국천문학사, 서울대학교출판부, 2000, 10-13쪽 나일성, 한국천문학사, 서울대학교출판부, 2000, 17쪽 세종실록 지리지, 평양부 첨성대, 국보 제31호, 대한민국 문화재청 나일성, 한국천문학사, 서울대학교출판부, 2000, 75쪽 “What is Jyotisha Astrology?”. 2010년 12월 1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0년 12월 19일에 확인함. “Galileo's Telescope”. 2010년 12월 2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0년 12월 19일에 확인함. 조이 해킴, 이충호 역, 과학사 이야기 2, 꼬마이실, 2009, 136쪽 Isaac Newton: adventurer in thought, by Alfred Rupert Hall, page 67 과학동아 2006년 7월호, 동아사이언스, 151-153쪽 알랭 시루 외, 전세철 역, 지구와 우주(신화에서 별자리까지), 대교베텔스만, 2005, 155쪽 과학동아 편집실, 밤하늘이 어두운 이유, 성우, 2003, 108-109쪽 수 넬슨 외, 이충호 역, 판타스틱 사이언스, 웅진닷컴, 2005, 326쪽 hubblesite The Hubble Deep Field 정윤근, 우주의 이해, 전남대학교출판부, 2007, 13-17쪽 고인석, 과학의 지형도,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2007, 71쪽 오민영, 청소년을 위한 동양과학사, 두리미디어, 2007, 36-51쪽 김원기, 꿈꾸는 과학, 풀로엮은집, 2008, 87-89쪽 정윤근, 우주의 이해, 전남대학교출판부, 2007, 19쪽 이준회, 내 손안의 상대성 이론, MJ미디어, 2005, 142-143쪽 E.T.벨, 안재구 역, 수학을 만든 사람들(상), 미래사, 2002, 117쪽 배리 파커, 이충환 역, 상대적으로 쉬운 상대성이론, 양문, 2002, 309쪽 김원기, 꿈꾸는 과학, 풀로엮은집, 2008, 108쪽 Kiefer,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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